26.03.25

현재 다니는 회사가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어 이직을 준비하던 중, 새로운 이직처를 구해 입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채용 시즌이라 더 적합해 보이는 공고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어, 이직처 입사 전 추가로 다른 기업에도 지원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직 중인 회사는 곧 퇴사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몇 가지 고민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1. 이력서 작성 시, 현재 다니는 회사의 근무 기간까지만 기재하고, 입사 예정인 이직처는 기재하지 않는 것이 좋을지 또는 이직처도 재직 중인 것으로 명시하는 것이 맞을지 궁금합니다. 2. 면접 진행 시에도, 이직처에서 근무 중이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지, 혹은 현재 회사 퇴사 상태로 설명하는 것이 더 적절한지 고민됩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일반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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